| 韩国语视听说12-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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作者:佚名 文章来源:韩语视听说 点击数: 更新时间:2008-10-13 13:14:04 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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韩国语视听说12-2. 제가 간호하느라 일하러 못 나갈 것 같아요. (2) ㄱ. 보기와 듣기 연습
별거한 남편이 앓는다는 소리를 듣고 혜진 씨는 남편을 간호하려고 집으로 왔습니다. 그런데 남편을 간호하던 혜진 씨는 자기도 모르게 깜박 잠이 들었습니다...
김병세: 여보세요. 아이…장모님, 저인데요. 성현이 엄마가요… 혜 진: 당신 아파서 병간호하느라고 못 나간다 그래. 김병세: 제가 아파서 오늘 주방일 못 나갈 거 같다고 대신 장모님이 해 달라는데요? 혜 진: 어제 밤새도록 간호해서 피곤하다 그래. 김병세: 어제 밤새도록 간호하느라 힘든가 봐요. 혜 진: 내일도 못 나간다 그래. 김병세: 뭐? 혜 진: 시키는 대로 해. 김병세: 알았어…내일도 못 나간다는데요. 예. 혜 진: 엄마가 뭐래? 김병세: 오늘, 내일 장모님이 주방일 해 주신대. 혜 진: 진짜? 와…안 나가도 된다. 어우…신난다. 우리 영화 보러 갈래? 김병세: 혜진아, 나 아프다니까. 혜 진: 아 참…그렇지. 그러면은 우리 배고프다니까 뭐 시켜먹을까? 뭐 먹고 싶어? 김병세: 죽! 혜 진: 죽? 죽 배달 안 돼. 죽 빼고 다른 거 말해 봐. 김병세: 이 씨…
ㄴ. 필수 어휘
그래[부사]所以,因此 주방일[명사]厨房活 밤새[명사]一夜之间 시키다[동사]使唤,让 대로 按照,依照 신나다[동사]激动,兴奋 배고프다[형용사]肚子饿 죽[명사]粥 배달[명사]送,投递 빼다[동사]除去,除外 씨[감탄사]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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